상호를 한국델파이(주)로 바꾼다고 30일 밝혔다.
종전 대우기전이 가지고 있던 모든 권리와 의무는 한국델파이로 자동
승계된다.
대우기전은 대우그룹과 미국 델파이오토모티브사가 만든 합작회사였으나
대우자동차 지분을 델파이측에 넘기기로 상호 합의, 델파이가 75% 정도의
지분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문병환 기자 moon@ 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3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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