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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 클린턴 미국 대통령, '나홀로 집에'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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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턴.고어 미행정부의 마지막 해인 올해, 클린턴은 종종 집에 홀로
    남아있는 신세가 됐다.

    클린턴의 요즘 일정표를 살펴보면 그가 여태까지 고어 부통령과 자신의 처
    힐러리가 맡았던 임무들중 일부를 직접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고어와 힐러리는 딴 곳에서 선거활동으로 바쁘기 때문이다.

    장례식 참석, 백악관 기도회, 환경보존 프로그램, 짐 풀기와 집단장, 민주당
    기금모금활동 등이 클린턴의 주간활동 스케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클린턴이 지난 10일 전 미해군작전참모 엘모 줌월트제독의 장례식에
    참석한 날에도 고어와 힐러리는 뉴욕에 있었다.

    뉴욕은 고어에게 있어 11월 승리하기를 바라는 대통령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당 대선후보지명 예비선거가 열리는 주 고 힐러리에겐 상원의원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주이기 때문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1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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