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강력부등 인사 입력2000.01.14 00:00 수정2000.01.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14일 대검 중수부장에 김대웅(김대웅) 대검 강력부장을 임명했다. 대검 강력부장은 한광수(한광수) 대검 형사부장이 당분간 겸직토록 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1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지지율 0.9%p 오른 54.1%…민주 45.7%·국힘 35.5%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4.1%로 전주보다 0.9%포인트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5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1일 제외) 전국 18세 이상 2025명을... 2 野 "'민주 공천헌금 수수 의혹' 특검해야…李 대통령도 자유롭지 못해" 국민의힘이 강선우 의원과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연루된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해 5일 재차 특검 수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야권은 경찰이 지난해 11월 관련 의혹과 관련한 탄원서를... 3 김재섭 "강선우 제명·김병기 사퇴했는데 김현지만 또 무사?"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원내대표)의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오자 "김 실장은 제왕적 부속실장으로, 제왕적 대통령보다 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