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다이제스트) '나는 지금 신도림으로 간다' 입력2000.01.19 00:00 수정2000.0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철을 벗삼아 성남에서 인천 서울로 출퇴근하며 느낀 감상을 기록한 수상록. 전철안에서 벌어지는 광경과 차장 밖의 세상풍경에 대한 사고의 편린이 담겨있다. 경마장역에서 느끼는 도박같은 세상, 붐비는 신도림역의 스케치 등 전철을 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상길 저, 행림출판, 7천원)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와, 깔끔해졌네"…대한항공 디자인 41년만에 '새단장' 대한항공이 기존에 ‘태극 마크’로 대표되는 기업 이미지(CI)를 41년 만에 바꾸고, 항공기 도장(리버리)도 간결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새단장한다.대한항공은 11일 서울 강서구 본사 격납고에서 &... 2 서울 밤거리를 베를린 도심에 겹겹이 펼쳐낸 미디어 아티스트 독일 베를린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한국 출신 아티스트의 전시를 접하는 것은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20세기 이후 격동의 시간을 지나며 한국은 경제적·문화적 성장을 이뤄냈고, 독특한 국가적 환경을... 3 서툴러도 괜찮아, 중요한 건 마음을 열 용기 “난 사실 결혼이 너무 하고 싶어요. 그놈의 웨딩드레스가 너무 입고 싶어요. 사진 왕창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다 올리고 싶어요. 20장 꽉꽉 채워서 마지막 한 장까지 전부 다!”사랑을 갈망하며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