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이네트, 캐나다에 합작법인 설립 입력2000.01.24 00:00 수정2000.01.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오이네트가 캐나다 벤처캐피털 맥린&윗슨 등과 공동으로 1백만달러를 출자, 캐나다에 합작법인 "스토리지ASP"를 설립했다. 스토리지ASP사는 오는 3월부터 실시간 백업서비스에 나선다. 지오이네트는 스토리지ASP로부터 이번 인터넷 금고서비스 기술 수출 금액 외에 매출액의 15%를 로열티를 받게 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에 ‘빕스·만석닭강정’ 들인다…외식 협업 확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외식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H-로드트립’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H-로드트립은 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전국 단체급식... 2 美 동맹 끝나고 자체 핵무장 시대 오나…핵 억지 논의 '활활' [강경주의 테크X] 유럽의 핵 억지 구조가 '미국 의존형'에서 '유럽 기술 자립형'으로 이동하려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이 러시아의 군사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자국도 핵무기를 ... 3 리베이트 숨기려 영업대행사 설립, '법카 깡'까지…제약사들 덜미 리베이트를 감추기 위해 영업대행사를 별도로 설립하고, 법인카드를 현금화하는 이른바 ‘법카 깡’ 수법까지 동원한 제약사들이 적발됐다.1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성제약과 국제약품이 병&mi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