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해외수주 올해 47억달러 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은 28일 올해 해외수주 목표를 47억달러로 정했다고 밝혔다.

    또 2002년에는 해외수주 55억달러, 총매출 10조원을 달성해 세계 10대 건설
    업체에 진입한다는 내용의 사업전략을 수립했다.

    현대건설은 이날 서울 계동 본사사옥에서 정몽헌회장과 해외 30개국
    92개 현장 임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해외사업전략을 확정했다.

    현대는 이를 위해 <>신규시장 조사팀과 수주금융팀 신설 <>중국시장 개척
    <>세계적 디벨로퍼와의 전략적 제휴강화로 투자사업 참여 확대 <>사업타당성
    조사 및 유지보수 부문 사업역량 확대 등에 주력키로 했다.

    현대건설은 경기회복에 따른 국가신인도 회복과 유가상승으로 중동국가들의
    발주물량이 증가하는 등 수주환경이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구사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 유대형 기자 yood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9일자 ).

    ADVERTISEMENT

    1. 1

      금 4900달러, 은 86달러 반등…분석가들 "상승동인 여전" 낙관

      금과 은 가격이 역대급 폭락 이후 급반등하면서 귀금속 관련 글로벌 주식과 펀드도 상승세를 보였다. 분석가들은 금과 은에 대한 기존의 과열 매수 상태를 인정하면서 금과 은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했다. 3일...

    2. 2

      한경ESG Vol.56 - 2026년 2월호

      한경ESG Vol.56 - 2026년 2월호ISSUE글로벌 브리핑[이슈 브리핑]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의무 확대…중점 점검 사항은[이슈 브리핑] 자원 안보 위한 ‘핵심 광물 재자원화&rsqu...

    3. 3

      AI 기대 재점화…한국 주도 아시아 증시 초강세

      아시아 증시는 3일(현지시간) 금값의 반등과 AI에 대한 기대감 재점화에 힘입어 작년 4월 10일 이후 최고의 상승세를 보였다. 이 날 MSCI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최대 3.1% 상승했다. 특히 한국의 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