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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차별화 장세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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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연말 우리 증시는 극심한 차별화 장세를 보여 줬다.

    이른바 뉴 밀레니엄 시대의 주역이 될 것으로 주목받은 정보통신관련주는
    급등을 연출했다.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합하지 못하는 종목은 관심밖이었다.

    지난 1월 증시는 급등에 따른 반락과 조정을 거치면서 그동안 소외되었던
    종목들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위기 없이 대우채 환매가 무사히 마무리되고 2월 중순으로 접어드는
    요즘 장세는 다시 한번 작년말의 차별화장세를 보여주는듯 하다.

    주가는 기본적으로 내재가치와 성장성을 양대축으로 하여 형성된다고 할수
    있다.

    현재 장세는 성장성이라는 축에 무게중심이 이동되고 있는 양상이다.

    앞으로 성장성의 축에 무게가 더욱 더 실릴수 있을지, 아니면 내재가치의
    축이 다시 고려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요구되는 2월 중순의 초입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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