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노사화합 현장을 가다] '풍산' .. 노사한마디 : 정명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명수 < 위원장 >

    지난 10년간 풍산의 노사관계는 소모적이고 비생산적인 갈등의 연속이었다.

    대립적 노사관계는 회사의 경쟁력을 떨어뜨려 결과적으로 조합원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조합원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노조가 강해진다고 해도 회사가 경쟁력을 잃으면 결국 조합원들은 설땅이
    없어진다.

    따라서 노조가 회사발전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상호불신으로 인한 노사간의 대립관계는 이번 협력선언으로 말끔히 해소될
    것으로 믿는다.

    노사협력 선언이야말로 파업을 하지 않고도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수단
    이다.

    이는 조합만이 가진 가장 큰 무기라고 확신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9일자 ).

    ADVERTISEMENT

    1. 1

      주말 덮친 한파·강풍·산불에 인명피해 속출…전국 '초비상'

      주말 사이 한파와 대설, 강풍이 동시에 몰아치면서 전국 곳곳에서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빙판길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강풍에 대형 간판이 붕괴돼 행인이 숨졌고, 산불까지 겹치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

    2. 2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3. 3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