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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영화] 'LA컨피덴셜' ; '은밀한 유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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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컨피덴셜(KBS2 19일 오후10시) ="유주얼 서스펙트"로 국내관객들에게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작품.

    조직범죄 두목이 구속되자 LA경찰국 형사반장 스미스(제임스 크롬웰)는
    이틈을 이용해 조직을 은밀히 장악하려한다.

    이 와중에 살인사건이 터지고 LA경찰이 범인을 사살한다.

    하지만 이를 석연치않게 여긴 잭 빈센스(케빈 스페이시)와 에드 엑슬리
    (가이 피어스)는 독자적으로 사건의 배후를 캐기시작한다.

    감독 커티스 핸슨.

    1997년작.

    <>은밀한 유혹(MBC 19일 오후 11시) =미국 개봉 당시 "돈때문에 아내가 다른
    남자와 동침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는가"하는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화제작.

    로버트 레드포드, 데미 무어 주연.

    다이애나(데미 무어)와 데이비드(우디 해럴슨)은 주택융자금을 상환하지
    못해 파산위기에 처한다.

    한탕 심리로 라스베가스로 떠난 이들 부부는 카지노에서 억만장자 존 게이지
    (로버트 레드포드)를 만난다.

    다이애나와 하룻밤을 지내는 대가로 1백만 달러를 제안받은 데이비드 부부는
    갈등 끝에 이를 받아들인다.

    감독 애드리안 라인.

    1993년작.

    <>사라진 조종사들(EBS 20일 오후 2시) =로렌스 올리비에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경쾌한 템포로 전운이 감돌던 제작 당시의 분위기를 반어적으로 보여준다.

    새 폭격기가 시험비행중에 연이어 사라지자 런던경창국은 사건해결을 위해
    해먼드 소령(랠르 리처드슨)을 파견한다.

    경찰의 개입을 달가워하지 않은 폭격기 회사 사장은 비행기 실종을 사고로
    가장하고 시험비행을 계속한다.

    일류 비행사지만 말썽꾸러기인 토니 맥베인(로렌스 올리비에)은 이번에는
    자신을 시험비행사에 끼어줄 것을 요구한다.

    감독 팀 웰런.

    1939년작.

    <>심야의 도망자(KBS1 20일 오후10시40분) =마이클 빈 주연의 SF스릴러물.

    외계물질에 감염된 어린 소녀를 두고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

    그레이시(린제이 헌)는 우연히 체세포를 무한대로 재생시키는 "디프 레드"
    라는 외계물질에 감염된다.

    이 사실을 알게된 과학자 뉴마이어(존 드 랑시)는 외계물질을 얻기위해
    그레이시 모녀를 살해하기로 마음먹는다.

    뉴마이어의 음모를 눈치챈 경비원 조 키이스(마이클 빈)는 동료이자 아내인
    모니카(조안나 파큘러)와 그레이시 모녀를 구하기위해 뛰어든다.

    감독 크레이그 R 백스리.

    1994년작.

    < 김형호 기자 chsan@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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