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와 보스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가부장제 전통을 지닌 한국에서는 "무조건 나를 따르라"는 식으로
충성심을 강요하는 보스형 상사가 많다.
진정한 리더는 조직원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제시해주는 사람이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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