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새한-미국 듀폰 합작사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재관 (주)새한 부회장과 스티브 맥크러켄 미국 듀폰 수석부사장은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지분 50대50으로 합작사를 설립키로 하고 합의문에
    서명했다.

    스판덱스를 주력제품으로 하는 합작사는 오는 3월1일 출범하며 신임 사장은
    듀폰코리아 자회사인 코스판사의 김종세 회장이 내정됐다고 새한은 밝혔다.

    듀폰사는 이번 합작사 설립을 위해 5천만달러를 투자, 연산 1천t 규모의
    새한 경산사업장을 인수하고 충주에 연산 3천t규모의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새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축적한 제직및 염가공기술에 듀폰사의 기술력과
    마케팅능력을 보완해 국내 스판덱스 시장을 리드하겠다"고 말했다.

    < 조일훈 기자 ji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4일자 ).

    ADVERTISEMENT

    1. 1

      오라클 9% 급등·MS 3% 상승…1조달러 증발 이후 기술주 반등 시도 [종목+]

      지난주 시가총액에서 1조달러 이상이 증발한 뒤 미국 빅테크 주식이 반등을 시도했다.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오라클 주가는 9% 급등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3% 상승했다. 엔비디아와 메타는 각각 2% 이상 올랐으...

    2. 2

      美증시,하락출발후 기술주 낙관론에 3대지수 상승 전환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기술주에 대한 낙관론이 재점화 되면서 나스닥과  S&P500, 다우지수까지 모두 상승세로 전환했다. 동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30분 S&P500...

    3. 3

      노보, 체중감량제 복제약 업체 제소 및 손해배상 청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을 모방한 약을 저렴한 가격에 출시하겠다고 밝힌 힘스앤허스를 특허 침해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힘스앤허스에 손해배상도 청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힘스앤허스는 위고비 복제약 출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