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각 투어에서 기록된 최다 연속버디홀.

현재까지 최다 연속버디홀 기록은 미국 PGA.LPGA.시니어PGA투어를 통틀어
8이다.

미PGA투어에선 봅 골비, 퍼지 젤러, 듀이 아넷 등 세 선수가 이 기록을
세웠다.

시니어투어에선 지난 1987년 치치 로드리게즈가, LPGA투어에선 1984년 매리
베스 짐머만이 각각 한번 기록했다.

한 라운드 최저타수 세계기록(59타)과 함께 연속버디홀 기록도 누가 언제
깰지 주목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25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