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자상거래 관리사 '첫 시험일 9월17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신설된 국가기술자격증인 전자상거래관리사 첫 시험일정이 확정
    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7월4일부터 6일까지 전자상거래관리사 시험 응시
    원서를 접수한 뒤 9월17일 필기시험을 치르고 11월12일 실기시험을 본다고
    8일 밝혔다.

    최종 합격자는 12월23일 발표한다.

    전자상거래관리사는 1급과 2급이 있지만 올해는 2급 시험만 실시한다.

    대한상의는 올해 필기시험에 2만명, 실기시험에 1만명이 응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급 필기시험과목은 <>전자상거래 기획 <>전자상거래시스템 운영 및 관리
    <>관련 법규 등이다.

    실기시험에서는 인터넷 데이터처리 화면처리 문서작성 멀티미디어 제작
    등 전자상거래 구축기술을 평가한다.

    필기시험은 과목당 40점(1백점 만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을 받으면
    합격한다.

    실기시험에서는 60점 이상을 얻어야 자격증을 딸 수 있다.

    < 최승욱 기자 swchoi@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3월 9일자 ).

    ADVERTISEMENT

    1. 1

      [속보]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속보]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현대모비스, 차세대 디스플레이 선점 '글로벌 드림팀' 꾸렸다

      현대모비스가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을 위해 글로벌 기업 3곳과 동맹을 맺었다. 현대모비스는 해당 분야에서 각각의 선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의 전문업체들과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

    3. 3

      한온시스템, 작년 영업익 2718억…전년 대비 184.5% 증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설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271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4.5% 증가했다고 3일 발표했다.지난해 초 한국앤컴퍼니그룹으로의 인수합병이 마무리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