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원해안- 마산시 가포동, 연결 1.4km해저가스관 개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창원시 귀곡동 해안과 마산시 가포동을 연결하는 총 길이 1.4km의 해저 가스관터널이 착공 13개월만인 9일 개통됐다.

    이에따라 통영 안정리에서 공급되는 가스를 마산 창원지역에 이어 부산과 경남 외곽권지역까지 보낼 수있게 된다.

    한국중공업이 시공한 이 공사는 남부권 LNG주배관 건설공사 구간중의 일부로 직경 2.3m의 해저터널을 뚫은 후 천연가스관을 연결하는 공사다.

    한중은 해저 15m아래 복합지질과 극경암 지대를 통과하는 이 공사를 수행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해저 터널굴착 방법인 "TBM & 슬러리 쉴드"공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조일훈 기자 jih@ked.co.kr

    ADVERTISEMENT

    1. 1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2. 2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

    3. 3

      "주식 대박에 해외여행만 인기"…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더 떨어질 매출도 없어요."불경기에 연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과거에는 연휴가 가족 외식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대목이었지만, 최근에는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연휴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