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두산, 그룹내 정보통신부문 통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두산은 이원화돼있는 그룹내 정보통신부문을 한개로 통합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주)두산은 ASP사업(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업)을 전담하는 "정보통신BU"와 ERP(전사적 자원관리)사업을 전담하는 "ERP BU"로 나뉘어 있는 정보통신부문을 "정보통신BU"로 통합,(주)두산의 독립BU(비즈니스유닛)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표는 ERP사업을 전담하던 박경운 상무가 맡는다.

    정보통신부문을 통합하는 것은 20여년의 정보통신 경험과 노하우를 e-비즈니스 중심으로 결집,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한 것이라고 두산은 설명했다.

    두산은 e-비즈니스를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ERP SCM(공급체인관리) CRM(고객관계관리) ASP사업을 e-비즈니스 중심으로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주)두산 정보통신 BU는 조직을 재편,ERP사업팀,SCM사업팀,e-비즈니스사업팀,ASP사업팀 등 수평네트워크형 팀제로 운영해 빠른 의사결정으로 고객의 욕구에 대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채자영 기자 jychai@ked.co.kr

    ADVERTISEMENT

    1. 1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2. 2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3. 3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