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지난해 12월16일 99회계연도 정기주총에서 1%의 주식배당을 실시하겠다고 공시했다가 결산결과 당기순손실이 발생, 지난 10일 이사회에서 이를 취소한 광동제약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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