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골든글로브상 후보에 오른 파트리스 르콩트 감독 25일 내한 입력2000.03.12 00:00 수정2000.03.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해 골든글로브 최우수 외국영화상 후보에 오른 "걸 온 더 브릿지"의 감독 파트리스 르콩트가 이 영화의 국내개봉에 앞서 오는 25일 내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직원 200여명…베트남서 성매매 알선한 한국인 2명 '실형' 베트남 호찌민에서 대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한국인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베트남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호찌민시 인민법원은 지난 27일 한국인 A 씨에게 성매매 알선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 '명배우 부부 비극적 죽음'…공포의 저택, 89억에 나오자 '반전'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이 아내와 함께 죽음을 맞이한 산타페 저택이 새 주인을 맞은 전망이다.2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고급 주택가인 뉴멕시코주 산타페이에 위치한 해크먼의 저... 3 아마존, AI 경쟁 격화에 1.6만명 감원한다…3개월 새 3만명 구조조정 아마존이 인공지능(AI) 경쟁 격화에 대응해 1만6000명의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다.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본사 조직을 중심으로 약 1만6000명의 직원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스 갈레티 아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