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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테크] 수도권 분양 : '서울지역' .. 외인아파트터 LG 633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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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촌동 LG =한강외인아파트를 헐고 건립되는 재건축아파트다.

    LG건설이 오는 4월 6백33가구를 전량 일반분양한다.

    평형별 가구수는 50평형 1백75가구, 60평형 2백81가구, 76평형 1백73가구, 93평형 4가구다.

    평당 분양가는 1천2백만~1천5백만원이다.

    전체가구 중 상당수 가구에서 한강을 바라 볼 수 있다.

    지하철 이촌역에서 가깝고 강변도로에 진입하기 편리하다.

    올 상반기 아파트물량중 청약률이 높을 것으로 꼽히는 아파트중 하나다.

    LG건설은 용인수지일대에서 거둔 분양성공 명성을 서울에서 이어간다는 전략으로 한강외인아파트 재건축 분양에 공을 들이고 있다.

    <> 신도림동 대림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 맞은편에 있는 한국타이어공장터에 지어지는 아파트다.

    2만5천여평의 공장부지 가운데 주거용지로 지정된 1만5천2백여평에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림산업과 계열회사인 삼호가 공동으로 시공한다.

    모두 8백13가구로 평형별로는 34평형 3백18가구, 39평형 1백15가구, 46평형 2백58가구, 55평형 1백22가구다.

    공장이전과 철거가 끝나는 4월께 분양에 들어간다.

    지하철 신도림역에서 구로역까지 경인로 주변에는 공장이 이전하면서 대규모 아파트단지들이 들어서 주거지역으로 탈바꿈되고 있다.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주변에 대형 백화점이 많다.

    <> 화곡동 롯데 =새마을운동 중앙본부자리에 건립될 아파트다.

    조합분과 일반분양으로 나눠 모두 1천2백여가구가 공급된다.

    화곡동지역주택조합과 시공사인 롯데건설은 4월께 조합원을 모집하고 10월께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평형별 가구수는 34평형 6백30가구, 44평형 3백가구, 54평형 1백94가구, 69평형 1백16가구다.

    이중 34평형 6백30가구를 조합원 모집방식으로 공급한다.

    조합아파트 평당 예상분양가는 5백만원선이다.

    롯데건설은 새마을운동 중앙본부자리의 입지여건이 좋은 점을 감안,단지배치에 신경을 쓰고 있다.

    단지내 지상주차장을 없애고 주변의 우장산 등 자연지형을 살린 테마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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