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신] 대구시 교통카드제 실시 입력2000.03.15 00:00 수정2000.03.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구시는 오는5월 22일부터 대중교통 이용자가 잔돈이나 승차권없이 버스를 탈 수 있도록 하는 교통카드제를 도입,운영한다. 이 카드는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면 버스.지하철 겸용카드로 쓸수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교육청, ‘SEM119 갈등조정단 봄’ 출범… 학내 갈등 조기 개입 서울교육청은 학내 갈등을 조정하는 전문가 조직인 '서울SEM119 갈등조정단 봄'(이하 '봄')을 출범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공동체 간 갈등이 장기화되기 전에 전문가가 개입해 상황 악... 2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풋옵션 지급" 1심 패소에 항소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 매매 대금 255억 원을 지급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날(19일) 주식 매매 대금 소송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 3 교육부·평생교육진흥원, 재직자 AI·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 확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재직자 인공지능(AI)·디지털 집중과정' 운영 기관을 올해 38개교 내외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AI·디지털 집중과정'은 대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