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가 단신] 지체장애인 등 도와 .. 신동아화재 입력2000.03.16 00:00 수정2000.03.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동아화재 여직원 모임인 아름회는 지체장애인과 행려병자 수용기관인 "더불어 사는 집"에 현금 1백50만원과 쌀,식기세트 등을 전달했다. 또 생활보호대상 노인수용시설인 "양천노인종합복지관"에 4개월분 영양식을 기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초 중소기업 근로자도 '내일채움공제' 가입할 수 있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도 내일채움공제, 우대저축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1일 속초에 있는 과자의 성에서 속초시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속초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 2 '한국 초봉' 일본보다 24.5% 높아…대기업은 41% 더 받는다 한국 대기업 대졸 초임이 일본과 대만보다 월등히 높다는 조사가 나왔다.1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한·일·대만 대졸 초임 국제비교와 시사점'에 따르면 우리 대기업 대졸 초임... 3 중기부, 성과 좋은 30대 과장들 주요 보직으로 인사 단행 중소벤처기업부는 성과가 뛰어난 30대 서기관들을 과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중기부는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국정과제의 성과를 끌어올리고 중소·벤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