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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외환시장] 원달러 환율 약보합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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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이 전일 장후반의 반등세을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9.30원에 개장, 오전 10시14분 현재 전일종가보다 0.20원 떨어진 1,118.10원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105엔 중반에서 조정을 보임에 따라 원달러 역시 하락조정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엔달러가 105엔중반에 걸쳐있어 원달러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하기는 어려워 보이며 그동안 외국인들의 주식관련 거래에서 순매수를 보이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약보합세를 지속, 외환당국의 지지의지로 급락 가능성은 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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