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명정보시스템, 회사명 넷컴스토리지로 바꿔 입력2000.03.20 00:00 수정2000.03.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창명정보시스템은 회사 이름을 넷컴스토리지로 바꾸기로 했다. 창명정보측은 기존 이름이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회사 특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고 해외시장 진출에는 영문 이름이 더 적합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정애 기자 jcho@ ked.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핫 컴퍼니]툴젠, RNP 기술로 특허 수익화 ‘새 국면’ 3세대 유전자 교정 기술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의 원천특허를 보유한 툴젠이 특허 수익화를 본격화했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리보핵산 단백질복합체(RNP) 특허를 무기로... 2 지씨셀, 미국 학회서 CAR-NK 치료제 구두 발표 지씨셀은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CD5를 표적하는 동종 제대혈 유래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를 지난 30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T세포 림프종 포럼(TCL... 3 엔젠바이오, 가천대 길병원에 NGS 정밀진단 플랫폼 구축 엔젠바이오 가천대 길병원과 대용량 유전체 검사 장비, 암 정밀진단 패널 및 유전체 분석 소프트웨어(NGAS)를 공급하는 등 정밀진단 플랫폼 구축을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기존부터 엔젠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