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시내 공원서 다앵한 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새봄을 맞아 시내 공원에서 시민분재교실,향토작물 심기,자연생태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남산공원에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민과 함께 하는 분재만들기 교실이 마련된다.

    용산공원에서는 4월 15~30일 향토작물 심기 행사가 열린다.

    시민 30여명이 과꽃 토마토 채송화 접시꽃 가지 고추 등 작물을 직접 심어볼 수 있다.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용산공원 시민의숲 독립공원 여의도공원 남산공원 등에서는 향토작물 관찰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함께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서는 자연생태학습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곤충의 짝짓기,물에서 사는 곤충,개구리,물총새,흰뺨검둥오리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인터넷(www.parks.seoul.kr/kildong)을 통한 사이버 생태학습도 가능하다.

    문의 서울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 771-6133~4

    ADVERTISEMENT

    1. 1

      종각역 3중 추돌 차량 인도 덮쳐…1명 사망·7명 부상

      2일 퇴근길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택시 1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6시 5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차량이 인도를 덮치면서 피해자가 속출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사고 차량이 인도까지 밀려 올라갔고, 사고 차량 중 1대에서는 화재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이 갑자기 덮치면서 피해자들이 길거리에 쓰러져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초 파악된 부상자는 8명으로, 이 중 4명은 외국인으로 조사됐다.부상자 중 내국인인 4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30대 여성 1명도 골반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로써 사고 인명 피해는 1명 사망, 7명 부상으로 집계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인원 53명과 장비 16대를 동원해 현장을 수습 중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에 인도 덮쳐…1명 사망

      [속보] 종각역 앞 3중 추돌에 인도 덮쳐…1명 사망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종로3가 귀금속 거리서 화재 "연기 다량 발생·교통 통제"

      [속보] 종로3가 귀금속 거리서 화재 "연기 다량 발생·교통 통제"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