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신] 울산 수산사업 추진 .. 울산시 입력2000.03.25 00:00 수정2000.03.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울산시는 내년에 70t급의 다목적 연안정화선 건조와 어촌종합개발사업 등 모두 18건의 수산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울주군 서생면 신암 나사항은 제2종 어항으로 개발하고,장생포만과 방어진 정자항 등 오염이 심한 해역에 준설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성재 "이런 티켓 가짜입니다"…'모수 사칭' 사기 경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모수서울'을 사칭한 가짜 식사권에 주의를 당부했다.안 셰프는 10일 자신의... 2 한파 속 '시민의 발' 멈추나…서울 시내버스 노사, 오늘 막판 조정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시내버스가 멈출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 예고일로 밝힌 13일을 하루 앞두고 막판 협상에 나서면서다. 협상 결과에 따라 시민 교통 불편 여부가 갈릴 전망... 3 검찰, 2024년 '김병기 아내 법인카드 의혹' 내사 착수 검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내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2024년 11월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지만, 아직 결론을 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희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