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 포커스] (광고마당) 태평양, 마몽드 모델 황수정씨로 교체 입력2000.03.28 00:00 수정2000.03.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평양은 주력 브랜드인 마몽드의 모델을 이영애에서 황수정으로 바꿨다. 이 회사는 최근 드라마 "허준"에서 의녀로 열연중인 황씨가 마몽드의 2000년 신제품 컨셉트인 "세상에 빛이 되는 여자"와 잘 어울려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제품 출시 10년째인 마몽드는 중년 여성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싼게 주고 호텔 갔는데…"돈 더 내면 청소해 줄게" 황당 [글로벌 머니 X파일] 호텔과 비행기 등의 서비스 질과 빈도 등을 줄이는 이른바 '스킴플레이션' 확산하고 있다. 제품의 가격은 그대로 둔 채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에 이어서다. 구조적인 노동력... 2 한 달 동안 TV·냉장고 '반값'…'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가전 제조사들이 라마단 기간에 맞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모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슬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이 가전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임을 노려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3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