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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유망기업 지상 IR] 대성엘텍 : CAR AV 디지털제품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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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엘텍은 디지털AV멀티미디어 메이커로서 자동차 전자 신규디지털제품의 개발 제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유망기업이다.

    최근에는 차세대제품인 캠코더헤드드럼과 DVDP데크 등도 생산하기 시작했다.

    전자관련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이회사는 79년 대성정밀로 출발해 지난 99년12월에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다.

    무한경쟁체제에 돌입한 세계화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변신을 위해서다.

    이미 95년에 코스닥시장에 등록을 마친 이 회사가 생산하고 있는 카오디오제품군은 국내외 경기호황으로 지속적인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기술연구소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경쟁력 있는 신제품 개발이 줄을 잇고 있다.

    이들 신제품 출시는 수요 창출은 물론 매출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신규 수요는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으로까지 확대돼 최근에는 수출물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현재 국내관련업체 중 수출실적면에서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는 이회사를 평가할 수 있다는 잣대로 충분하다.

    또 차세대 주력제품인 DVD관련제품의 매출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디지털분야 신제품 개발이 속속 완료돼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신제품 개발실적은 매출신장에 크게 기여하며 성장의 촉매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회사의 장점인 제품의 다양성 우수한품질력 가격경쟁력 등은 여타 경쟁업체를 따돌리며 시장점유율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기술력과 조직력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로 충분하다.

    향후 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은 물론 업계선두주자로서 지속적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 시장동향 =이회사는 서울 금천 가산동에 본사 및 공장을 그리고 경기 평택에 제 2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 마련 차원에서 중국 청도 이창구에 현지공장을 92년도부터 가동중에 있으며 인도네시아 공장도 가동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이회사가 생산하는 카오디오나 디지털 관련 제품의 수요가 매년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또 해외시장에서 국내기술이 통용될 만큼 기술력이 우수해 세계시장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관련 분야는 시장성이 매우 유망해 이회사의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회사가 구사하고 있는 마켓팅전략은 OEM 및 고유브랜드 전략을 병행 구사하는 것이다.

    OEM의 경우 전략적 관계사와 판매제휴를 그리고 국내의 경우에는 전문 유통업체와 전략적제휴는 물론 자체 유통망 확대(200개대리점)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거래선은 삼성 기아 대우 쌍용과 해외시장은 ALPINE, JVC 등과 협력하여 볼보 혼다 닛산 재규어 등의 세계일류 자동차 메이커에 판매를 하고 있다.


    <> 기술개발현황 =이회사는 기술개발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매출액대비 일정 금액을 연구개발비로 투입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이회사가 운영하는 기술연구소는 41명의 고급두뇌가 기술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5개 그룹의 팀을 구성하고 있다.

    연구1P는 음향회로분야를,연구2P는 멀티미디어,연구3P는 기구의장및 디자인개발,기술관리P는 CAD/기술관리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연구개발력과 생산기술력을 두루 갖춘 계열사 및 관계사를 갖추고 있어 기술개발 연계성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이회사의 계열사는 스위치 모터 센서 등 전자 및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대성전기, 개발용역서비스업의 대성폴리곤,카오디오네비게이션 및 카 DVD등 자동차 AV기기 생산의 알파인,델텍,청도 대성전자,인도네시아 델틴 등 6개의 계열군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이회사가 생산하는 자동차 부문의 경우 가격 및 경쟁력을 보유한 디지털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가격 기술 및 품질 고정거래선에서 확실한 우위를 갖추어가고 있다.


    <> 재무현황 =이회사는 96년도에 자동차부문에서 5백77억원을 비롯하여 총 840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었다.

    97년에는 9백71억원,98년에는 1천1백13억원,99년에는 1천3백33억원을 달성하는 등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 올해는 자동차부문에서 800억원,전자부문 600억원, DVD관련 신제품 600억원등 총 2천억원 매출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며 2001년에는 2천5백억원의 매출신장을 올린다는 전략이다.

    당기순이익은 97년7억1천여만원, 98년에는 11억여원을 그리고 99년에는 3배이상 증가한 33억원을 달성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80억원의 당기순이익 달성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오는 2001년에는 1백2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이룬다는 전략이다.

    이 회사는 사업계획상 매출급증의 근거는 알파인 수주를 통해 금년도에 이미 5000만불의 수출오더를 확보한 상태이다.

    아울러 삼성전자에 VCR의 핵심부품인 헤드드럼을 2백50만대 공급이 예상된다.

    특히 캠코더의 경우에는 15%대의 성장을 달성하는 등 시장여건의 호전에 따른 매출 증가로 보인다.


    <> 장기비전 =이회사는 21세기 무한경쟁체제에서 세계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매출구조를 다변화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재무구조를 개선해 부채비율을 축소하고 유동성을 확보해 경영의 내실화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수익구조 최적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비중을 확대하고 생산기지를 이원화 구축에 만전을 기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내시장은 고부가가치제품을 그리고 중국시장은 저부가가치제품 위주의 판매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투자자 수익성 위주의 경영체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이같은 장기전략을 통해 세계적인 자동차 전자 AV멀티미디어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또 성숙기 산업에서의 성공요소를 갖춘기업,성장성 수익성을 겸비한 기업,미래가 준비된기업,안정적 거래선 확보라는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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