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단신] 포항공대 세계문화 탐방대 입력2000.04.01 00:00 수정2000.04.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항공대는 세계문화탐방대를 발족해 여름 겨울방학때 학부 재학생 4명을 2팀으로 나눠 해외로 보내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세계문화탐방대는 방승양 포항공대 교수의 누나인 제일교포 명숙(일본명 나카무라 도시에)씨가 지난 97년 사망하면서 기탁한 2억원의 기금으로 발족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개천에서 용 못 난다"…비수도권 청년 10명중 8명 '가난 대물림' 한국은행은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에게 그대로 이전되는 이른바 '부의 대물림' 현상이 최근 세대에서 더욱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개인의 노력보다는 출생 환경이 경제적 지위를 좌우하는 경향이 강해지... 2 "고교 자퇴도 전략?" 검정고시 출신 44명, 서울대 합격 2026학년도 대입 정시에서 서울대 합격증을 받은 이들 가운데 44명이 검정고시생이었다. 학교 내신 시험 경쟁에서 벗어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집중해 최상위권 대학 입학을 노리는 전략이 확산한단 분석이 나온다.1... 3 검찰, '인보사 사태' 이웅열 명예회장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검찰이 '인보사 사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심까지 무죄를 선고받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 6년간의 재판 끝에 이 회장과 코오롱생명과학 경영진은 무죄가 확정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