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재 중국대사 왕궈장 부임 입력2000.04.03 00:00 수정2000.04.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왕궈장 신임 북한주재 중국대사가 1일 평양에 부임했다고 2일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지난 97년 4월부터 북한주재 대사로 일한 완융상 대사의 후임인 왕 대사는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로 재직하다 96년 부부장급으로 승진, 외교부 기율검사위원회 서기로 일해 왔다. 전임 완 대사는 브라질주재 대사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화동기자 fireboy@ked.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동훈 "닭의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단 말처럼…국민 믿고 계속 갈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자신에 대한 당 지도부의 제명 징계안 의결을 앞두고 "부당한 제명을 당하면서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던 김영삼 대통령님 말씀처럼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국민만 믿고 계속 ... 2 [속보]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없어질 것…합리적 경영지배구조 만들 것" 李대통령 "韓 지정학적 리스크 없어질 것…합리적 경영지배구조 만들 것"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3 與 한정애 "향후 20년 고령화 추이…부동산 급락 가능성 있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높은 단위면적당 토지가격과 급속한 고령화 추이를 근거로 "20년 안에 전국 토지·주택 가격이 상당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28일 분석했다.한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