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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감귤사주기 운동' 지난달부터 전사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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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사장 이계철)은 감귤농민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산지감귤을 신속히 소비하여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위해 "감귤사주기 운동"을 지난달부터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통신은 세부 판매전략을 마련해 놓고 1단계로 제주지역 직원 1000여명이 1인 1상자이상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2단계로 사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전사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3일 현재 15Kg들이 1만여 박스를, 금액으로는 1억원 이상이라는 엄청난 판매실적을 올려 시름에 빠져 있는 농민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고있다.

    특히 한국통신은 운송도중 감귤 부패문제를 고려하여 가격과 품질, 운송방법 등에 대해 감귤농업 협동조합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한국통신은 "지역경제의 어려운 실정을 전해듣고 통신관련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그 어려움을 덜어주는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며 이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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