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디슨, MRI사업부 분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의료기기 전문 벤처기업인 메디슨(대표 이민화)은 자기공명영상진단장치(MRI)사업부를 분사시켰다고 5일 밝혔다.

    분사기업은 메디너스(대표 김용현)이며 자본금은 51억5천만원,직원은 30명이다.

    이 회사는 메디슨이 생산하고 있는 MRI 제품의 연구 생산 판매를 맡게 된다.

    올해 매출목표는 2백18억원이며 "매그넘 1.0T"와 "매그넘 3.0T"가 주력 상품이다.

    (02)2194-1241

    김태철 기자 synergy@ked.co.kr

    ADVERTISEMENT

    1. 1

      美 3분기 GDP 연율 4.4%↑ 증가…2년 만에 최고

      미국 경제는 수출 호조와 재고 감소에 힘입어 작년 3분기에 연율로 4.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년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예상치보다 0.1%포인트 더 높아졌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

    2. 2

      다이먼, WEF서 '트럼프 신용카드 정책·이민정책' 비판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예측불가능한 정책에도 미국 기업CEO들이 자기검열하는 분위기속에 세계 최대 은행인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가 쓴 소리를 했다. 이번에는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와 이민정책을 비판했다....

    3. 3

      '쿠팡 사태' 국제분쟁 되나…美투자사 "가혹한 조사로 경쟁 방해"

      쿠팡의 초기 시절부터 투자해온 미국 투자사가 한국 정부가 쿠팡에 차별적인 대우를 하고 있다며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조치를 요청했다. 쿠팡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가 한국과 미국의 통상 마찰로 확산하는 모양새다.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