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합판공업협회, '한국합판보드협회'로 바꿔 입력2000.04.08 00:00 수정2000.04.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합판공업협회(회장 박영주)가 한국합판보드협회로 이름을 바꿨다고 7일 밝혔다. 회원사의 업종이 합판에서 파티클보드(PB) 중밀도섬유판(MDF)으로 확대됨에 따라 명칭을 변경한 것이다. 지난 63년 출범한 이 협회에는 대성목재 이건산업 성창기업 선창산업 등 8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02)780-3631 김낙훈 기자 nhk@ked.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