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호석유화학, 리튬2차전지 재료 사업에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호석유화학은 7일 리튬2차전지용 양극재료인 리튬코발트다이옥사이드 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휴대전화 노트북 컴퓨터등 이동용 전자제품에 널리 사용되는 리튬이온및 리튬폴리머 2차전지 제조용 원료.가격이 kg당 약6만원에 달하는 고가제품으로 해외에서 전량 수입해 사용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중 국내공장을 완공해 2001년에는 2백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2005년엔 국내시장 1천억원의 50%에 해당하는 5백억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리튬코발트다이옥사이드는 현재 세계시장규모가 약2천억원으로 2005년에는 5천억원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호석유화학은 충남 대덕의 금호화학연구소에서 차세대전지 양극물질인 리튬망간옥사이드 기술개발에 성공,국제특허를 취득한 상태로 조만간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택 기자 idntt@ked.co.kr

    ADVERTISEMENT

    1. 1

      불황에도 아이 위해선 지갑 연다…주니어 가구 매출 20% 늘어

      불경기에도 자녀 방을 꾸미는 데 지갑을 연 부모들이 많았다.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의 지난해 11~12월 주니어·키즈 가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

    2. 2

      롯데마트, 한파·이상기후에 스마트팜 채소 20% 늘린다

      한파로 인해 채솟값이 들썩이는 가운데 롯데마트가 스마트팜 채소로 대응에 나섰다.롯데마트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

    3. 3

      '2100억 잭팟' 터졌다…中 뒤흔든 음식 배달기사의 정체 [차이나 워치]

      중국에서 완전 자율 외식 배달 로봇이 주목받고 있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로봇의 일상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는 분석이다.13일 중국 경제매체 21세기경제보도에 따르면 체화지능 로봇 기업인 쯔비안량(영문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