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후보 6명 전과수정 공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선관위는 9일 검찰이 민주당 임채정 후보(서울 노원을) 등 16대 총선 후보자 6명의 전과조회 결과를 고쳐 통보해 옴에 따라 이미 공개한 이들의 전과기록을 변경.공고했다.

    당초 "전과없음"으로 통보된 민주당 임 후보는 지난 80년 계엄포고 위반 전과가 확인돼 전과있는 후보수가 1백90명으로 늘었다.

    한나라당 이신범(서울 강서을) 정병국(가평.양평), 민주당 윤호중(구리), 민국당 장기표(전국구) 김동주(부산 해운대.기장을) 후보 등의 전과내용도 일부 고쳐졌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이날 민국당 박영무 후보(봉화.울진)가 후보등록 이후인 지난달 31일까지 한나라당 당적을 가진 이중당적자로 판명돼 후보등록 무효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서화동 기자 fireboy@ked.co.kr

    ADVERTISEMENT

    1. 1

      與, '충남대전'·'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설 전까지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를 각각 통합하는 내용의 특별법안을 당론으로 확정하고 국회에 제출했다.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 의안과에 '충남대전통합특별시...

    2. 2

      與 "국힘, 부동산 대책에 소모적 비난 멈추고 협력해야"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1·29 부동산 공급 대책과 관련해 "국민의힘과 서울시는 소모적인 비난을 멈추고 양질의 주택이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전향적 자세로 협력하시라"고 30일 촉구했다.이날...

    3. 3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 제명 조치에 대해 "국민의힘이 분열하는 과정이 아니라, 단단해지는 과정"이라고 30일 밝혔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