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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강동해안 일대, 종합 관광지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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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북구 강동해안 일대가 해양형 휴양및 위락공간 기능의 종합관광지로 개발된다.

    울산 강동권 종합개발 계획안에 대한 용역을 맡은 아더앤더슨-우대 컨소시엄팀은 10일 "강동해안을 해양형 휴양및 위락공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문화공간,쾌적한 도시적 기능공간 등 3가지 측면을 고려해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용역팀은 강동권내에 골프장과 온천휴양지 호텔 자동차영화관등을 설치하고 다양한 형태의 축제 전시 공연등으로 해양형 휴양기능과 이벤트 문화공간을 동시에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경주 부산권과 차별화된 관광지 개발을 위해 비즈니스 지원시설과 컨퍼런스 호텔,비즈니스 콘도등 비즈니스 목적의 장기체류자를 유치하는데 특화된 시설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강동 해안은 울산공항과 역사로부터 30분의 근거리에 위치한 점과 천혜의 해양벨트로 울산 최대의 해양관광특구로서의 개발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됐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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