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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회원 가입시, 레포츠참가권. 주식까지 무료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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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을 상대로 회원에 가입하면 레포츠참가권과 자사주식을 무료로 배정해주는 사이트가 있다.

    공모에 나선 투어코리아 의 사이트(www.tourkorea21.com)가 바로 그것.

    투어코리아 는 인터넷 사업쪽에 손을 댄 여행업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홍보효과면에서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여행 업계의 현실을 감안, 세계를 향한 적극적 홍보와 함께 사업을 온 라인 상에 국한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업성과 한국적 특성을 살린 여행상품 개발등 두가지 장점을 모두 살려 오프라인까지 확장을 꾀하고 있는 관광벤처기업(첨단기술 및 매체활용 여행사업분야) 이다.

    윤경원 투어코리아 홍보이사는 "골드뱅크는 배너클릭시 돈을 준다고 하였고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무료 E-mail 계정을 준다면서 회원을 모았지만 투어코리아 는 관광복권을 통해 레포츠상품권을 무료로 나누어 주어 허수가 없는 회원을 모으겠다"고 말한다.

    "현재 수조원에 달하는 경과상품(하루가 지나면 사라지는 숙박 업소의 빈방이나 빈좌석, 레포츠 상품등을 의미함)들이 정보의 부족으로 아깝게 사라지는것에 착안,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홍보 하는 것이 기본사업 내용"이라며 더불어 다년간의 노하우에 기초 한 레포츠관련 상품 개발을 통해 온.오프라인 사업간의 연계가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윤이사는 기존의 관광상품이 한국 특유의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점"을 지적하며 "단발적인 여행상품을 판매하며 관광객을 끌어모으기보다는 관광이라는 매개체를 이용, 한국의 이미지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민간차원의 "문화 관광부" 역할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투어코리아의 홈페이지는 양과 질로서 필요한 정보제공을 통해 지적욕구가 강하고 관광경험이 풍부한 현대의 관광객이 간편 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찾을수 있도록 이용자 입장에서 사이트를 구축했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를 통해 인터넷에 진출하려는 여행업체들이 많음에도 불구 하고 아직도 홍보효과면에서 영세성을 면치 못하는 여행업체들을 회원사로 유치하여 사이버공간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사들의 상품을 광고 및 홍보 함으로써 비용절감 및 홍보극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더불어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맞춰 한국관광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책자 역할을 수행하고 "2001년 한국방문의 해"나 "2002년 월드컵"을 통한 인바운드 수익극대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투어코리아의 최우선 목표라는 설명이다.

    현재 영어, 일어, 중국어 등 다국어로 구성된 포털사이트로 운영중에 있는 투어코리아 는 사업확장을 위한 국내외 유수기업 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추진중에 있으며 이번 일반 주식공모를 계기로 사이트를 통해 회원에 가입하면 주식 5주를 무료 제공해 선착순 2만명을 우선배정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투어코리아 홍보이사 윤경원 018-275-6277 infoker@tourkorea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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