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스 다이제스트] 스마트카드 칩생산 확대..삼성전자, 올 4천만개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올해 E비즈니스의 핵심제품인 스마트카드 칩생산을 지난해의 10배인 4천만개로 늘리는 등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1일 발표했다.

    스마트 카드는 마이크로프로세서,메모리,운영시스템 등을 탑재한 집적회로(IC)칩이 들어있는 플라스틱 카드로 전자상거래 등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SIM카드용 칩 생산을 시작한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접촉,비접촉 기능을 한 칩에 담은 콤비카드 제품을 양산,지하철 및 버스카드 시장 등을 본격 공략하고 하반기부터는 32비트 CPU에 탑재한 자바용 스마트 카드 칩을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이 제품으로 지난해보다 10배 성장한 4천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03년에는 약 3억달러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윤진식 기자 jsyoon@ked.co.kr

    ADVERTISEMENT

    1. 1

      美1월 제조업PMI 52.6…12개월만에 처음 공장활동 확장

      미국의 1월 공장 활동이 신규 주문의 급격한 반등으로 1년만에 처음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수입 관세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압박으로 제조업 전반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관...

    2. 2

      뉴욕증시, 금과 은·비트코인 하락 떨쳐내고 상승 전환

      2일 뉴욕증시는 금과 은의 하락 및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불확실성의 영향을 떨쳐내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개장 직후 0.3% 하락 출발한 S&P500은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0....

    3. 3

      트럼프 행정부, 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트럼프 행정부는 약 120억 달러(약 17조 4,300억원)의 초기 자금을 투입해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산 희토류 및 기타 금속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공급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