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목 다이제스트] '심텍'..대규모 수출계약 호재로 상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호재가 하루 늦게 약효를 발휘했다.

    이 회사는 전날 세계3위의 D램 생산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 2억5천만달러규모의 모듈용 기판을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사상초유의 코스닥시장 폭락세를 비켜가지는 못했다.

    재료 발표후 주가가 강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상승흐름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한 것.

    그렇지만 이날은 가격제한폭까지 뛰면서 시장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종가는 전날보다 2천원 상승한 1만8천9백원.

    텔슨정보통신 대신정보통신 등 전날 호재를 발표했던 다른 종목들도 덩달아 상승흐름을 탔다.

    대신정보통신은 미국 터보리눅스와 전략적기술제휴및 판매계약을 체결했고 텔슨정보통신은 한솔엠닷컴에 무선인터넷모뎀 12만대를 공급키로 계약했다.

    ADVERTISEMENT

    1. 1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

    2. 2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3. 3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