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투신 본부장에 장동헌씨 스카우트 입력2000.04.19 00:00 수정2000.04.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투신 장동헌 펀드매니저가 SK투신운용의 운용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SK투신운용은 18일 "주식형펀드의 운용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장동헌씨를 운용본부장으로 스카웃했다"고 밝했다. SK투신은 이를 계기로 조만간 스폿펀드 성장형펀드 안정형펀드등 3가지 주식형수익증권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진모 기자 jang@ked.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SK하이닉스 90만원 돌파 3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포인트(0.06%) 오른 5,224.36으로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48,000원(5.57%) 상승한 90... 2 [포토] 코스피 상승, 코스닥 하락 마감 3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포인트(0.06%) 오른 5,224.36으로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48,000원(5.57%) 상승한 90... 3 세계 최대 운용사 '블랙록'이 대주주…KT&G '최고가' 마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KT&G의 지분 5%를 보유하고 있다고 30일 공시했다. 블랙록은 지난 1월27일 KT&G의 주식 6만8646주를 매입했다. 이에 따라 KT&G 발행주식 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