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후지쯔 시정명령 .. 공정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19일 컴퓨터 도매업체인 한국후지쯔가 하도급업체에 결제대금을 제대로 주지 않은 사실을 적발, 시정토록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공정위는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 원자력병원에 대해서도 장례식장을 임대하면서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행위를 시정하라고 명령했다.

    한국후지쯔는 지난해 9월 S시스템으로부터 모니터 등 컴퓨터기기 1억3천3백만원어치를 납품받았으나 일부 대금을 제때 지급치 않다가 공정위에 적발됐다.

    원자력병원은 98년 9월 장의업자에게 1년간 장례식장을 임대하면서 계약서에 없는 빈소사용료와 시신안치료 등을 걷고 월사용료를 늦게 낼 때 과도한 연체이자를 내도록 요구하다 적발됐다.

    김수언 기자 sookim@ked.co.kr

    ADVERTISEMENT

    1. 1

      '여직원 강제추행 혐의' 컬리 대표 남편, 정직 처분…"깊이 사과"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회사 측이 사과했다.21일 오후 넥스트키친은 입장문을 통해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2. 2

      美 국채 40% 보유한 유럽…무기화 가능성은?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미국과 관세 전쟁을 겪게 된 유럽은 아시아에 이어 미국채의 약 40%를 보유하고 있다. 관세 협박을 받는 상황이라면 유럽 국가들이 보유한 미국채를 무기로 활용할 가능성도 있을까? 실제로 그린란드 ...

    3. 3

      금융위, 생산적금융 1240兆로 키운다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들과 생산적 금융 정책에 관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협의체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금융사들도 생산적 금융 투자금액을 600조원대 규모로 키울 예정이다.금융위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업권 생산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