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시 단추 누르세요" .. 에스원, 비상버튼 시판 입력2000.04.27 00:00 수정2000.04.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안 전문업체인 에스원은 긴급 상황을 무선으로 알려주는 ''휴대형 비상버튼''을 개발, 다음달 1일부터 판매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위급상황시 설치장소까지 이동해야하는 기존 제품과 달리 누르기만 하면 관제센터로 신호가 전송되어 도움을 받을수 있다. 무선통신거리는 30~1백m로 집안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이익원 기자 iklee@ked.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한은, 설 자금 공급 한국은행 본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시중은행에 공급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연휴 기간 현금 수요에 대비해 매년 명절 전 자금을 푼다. 앞서 정부와 금융권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 2 크래프트 하인즈, 회사 분할 추진 중단하기로 제품가격 인상 정책으로 고객들이 떠나면서 시장 점유율도 잃고 실적도 부진해 회사 분할을 발표했던 크래프트 하인즈가 회사 분할 추진을 중단하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크래프트 ... 3 상승 출발한 美 증시, 금리 인하 기대 희석에 하락 전환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1월 비농업 고용 데이터가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론을 불러일으키면서 11일(현지시간) 상승으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가 흐려지면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0.4% 오른 5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