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월중 경상수지 흑자규모 1억8천만달러...한국은행 집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은행은 지난 3월중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1억8천만달러로 집계됐다고 27일 발표했다.

    흑자규모는 전월(7억9천만달러)보다 크게 줄었다.

    이에 따라 1.4분기 경상수지 흑자는 12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1.4분기의 61억7천만달러의 5분의 1수준으로 축소됐다.

    반면 자본수지는 외국인 주식투자의 대규모 유입으로 지난달 33억5천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의 3억3천7백만달러의 10배 규모로 불어났다.

    이에 따라 1.4분기중 자본수지는 85억3천만달러가 순유입됐다.

    [한국경제]

    ADVERTISEMENT

    1. 1

      HBM 검사 강자 테크윙, 영업익 30% 감소…왜?

      반도체 후공정 검사 장비 업체 테크윙이 지난해 매출액 1591억원, 영업이익 164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4.2%, 영업이익은 29.6% 감소한 수치다.테크윙은 반도체 후공정 ...

    2. 2

      AI 인프라 수주 늘자 '공장부터 샀다'…에스이에이, 아산에 새 생산기지

      인공지능(AI) 인프라용 유리기판 및 태양광 전문 장비 기업인 에스이에이가 충남 아산시 제2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있는 신규 공장을 매입하고 중장기 사업 확장을 위한 생산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고 3일 발표했다...

    3. 3

      [포토] 코스피 5,000 돌파 기념 세미나…자본시장 과제 논의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KOSPI 5000 and Beyond’ 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