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정빈 외교장관, 27일 중국 공식방문위해 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이 27일 중국을 공식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 장관은 2박3일의 방문동안 탕자쉬앤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을 갖고 남북정상회담 및 북.중 관계 등 한반도 정세와 양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또 주룽지 총리를 예방,남북한 관계 진전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번 방중은 지난해 12월 탕 부장의 한국 방문때 이뤄진 외교장관간 상호방문정례화 합의에 따른 것으로 <>한반도 문제 외에 탈북자 처리 <>한.중 어업협정 <>중국내 한국인의 안전강화 <>경제협력 증진 등 양국 현안들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장관은 중국 방문에 이어 29일 홍콩에 들러 둥젠화 홍콩특구 행정수반과 면담을 갖고,30일에는 금년도 아주지역 재외공관장 회의를 주재한 뒤 귀국한다.

    [한국경제]

    ADVERTISEMENT

    1. 1

      장동혁 "부동산 정상화가 오천피보다 쉽다니…호통경제학인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동산 정상화는 코스피 5000 달성보다 훨씬 더 쉽다'고 밝힌 데 대해 "호텔경제학에 이은 호통경제학인가"라고 비판했다...

    2. 2

      송언석 "민중기 특검이 특검 대상…필요시 별도 특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민중기 특별검사팀과 관련해 "과잉금지 원칙 적용의 이중잣대, 양평군 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 수사 등 불법 수사 행태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송 원내대표는 이...

    3. 3

      李 대통령·김혜경 여사, 故이해찬 총리 영결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이해찬 전 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했다.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은 정장을 입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