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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영화] (30일) '일요시네마-하시모태 여왕의 비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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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시네마-하사모테 여왕의 비밀(EBS 오후 2시)=라이더 하거드의 소설 "She"를 원작으로 한 어드벤처 판타지영화.

    영원한 삶의 불을 찾아 떠나는 한 탐험가의 이야기를 특수효과를 사용,스펙터클하게 표현했다.

    헬렌 가이거 주연.

    리오 빈시(랜돌프 그레인 스콧)는 죽음을 앞둔 삼촌에게서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영원한 삶의 불"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호기심에 미개척지인 툰드라로 향한 리오는 더그모어라는 가이드와 그의 딸 타냐(헬렌 맥)와 함께 탐험을 떠난다.

    여행도중 무너진 빙하에 갇힌 세사람은 그 속에서 5백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출구를 찾아내 신비의 여인 하사모테 여왕(헬렌 가이거)을 만난다.

    리오를 본 여왕은 그가 자신의 지금까지 기다려온 잃어버린 옛사랑이라는 걸 알고 그를 붙잡아두려한다.

    감독 아르빙 빈첼,랜싱 C.홀든.

    1935년 작

    <>블링크2(MBC 밤12시20분)=커트니 콕스와 제프 파히 주연의 범죄 드라마.

    시각장애인인 에이미(커트니 콕스)와 몽타주 전문가 잭(제프 파히)이 연쇄살인범과 펼치는 법정싸움이 스릴넘치게 전개된다.

    젊은 여자들만 골라 강간한 후 살해하는 연쇄살인사건이 도시를 강타한다.

    대학강사 에이미는 자신의 집으로 침입한 살인범에게 성폭행 당하지만 남편 글렌의 도움으로 목숨은 구한다.

    그녀는 연쇄살인범으로부터 살아남은 유일한 사람.

    에이미는 살인범이 자신을 폭행하는 동안 만졌던 그의 얼굴에 대한 느낌을 몽타주 전문가 잭에게 설명한다.

    잭은 만져보기만 하고도 자신의 머리색까지 정확히 묘사해내는 에이미의 능력을 신뢰하게되고 경찰은 몽타주와 흡사한 티모시 로스코를 용의자로 체포하는데...

    감독 잭 숄더.

    1995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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