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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종합복지센터, 내달 2일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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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종합복지센터가 내달 2일 문을 연다.

    중구청은 중구 신당5동 160의2 옛 한국전력 성동지점 부지에 지하3층 지상11층 연건평 2천4백38평 규모의 복지센터를 완공,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 복지센터에는 종합사회복지관 보훈회관 장애인회관 정보자료실 헬스장 등 다양한 복지.체육시설이 자리잡는다.

    특히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은 조리,이.미용,제빵,컴퓨터,외국어 등을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장 역할을 하게된다.

    장애인 회관에는 작업훈련실 운동치료실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유영석 기자 yooys@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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