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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노사 현장을 가다] '제일모직' .. 노사한마디 : 허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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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준도 사원대표 >

    과거엔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잘 몰랐다.

    생산직 근로자는 자신의 업무만 알았다.

    모두들 맹목적으로 일했던 상황이었다.

    그렇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대표이사로부터의 편지"와 사내 조회방송 등을 통해 특정 사업부문의 경영실적이 목표에 미달하는지,그 원인은 무엇인 지도 알 수 있다.

    시야가 넓어진 만큼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주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된 성과배분제는 주마가편의 효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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