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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당 삼성 34평 32대 1 '최고'..서울 4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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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 4차 동시분양 청약 첫날 평균 8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모두 16개 단지중 8개단지에서 마감됐다.

    특히 사당동 삼성래미안 34평형은 32.9대1의 가장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주택은행은 3일 모두 2천9백20가구를 공급하는 4차 동시분양에서 서울지역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모두 2만3천2백47명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번 동시분양에서도 업체별 단지별로 청약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전평형이 마감된 단지가 있는가 하면 미달된 곳도 속출했다.

    첫날 모든 평형이 청약마감된 곳은 <>사당동 삼성 <>신정7차 현대 <>자양동9차 현대 <>상도동 삼성 <>방학동 삼성1단지 <>방학동 삼성2단지 <>서빙고동 금호리버캐슬 등 8개 단지였다.

    평형별로는 1백38가구를 공급하는 사당동 삼성 34평형엔 4천5백34명이 청약해 32.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방학동 삼성 37평형이 30.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서빙고동 금호리버캐슬 36B평형(30대1) 신정7차 현대 32A평형(29.1대1) 등도 높은 인기를 끌었다.

    용강동 대림 50A평형과 반포동 두산캐럿 27평형,효창베네스빌 34B평형도 첫날 청약마감됐다.

    반면 <>미아동 경남아너스빌 <>공릉동2차 신도휴먼21 <>상계동 양우 <>목동 정은스카이빌 <>방배동 청광아트빌 등 5개 단지는 전평형 미달돼 4일 수도권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오는 18일 발표된다.

    손희식 기자 hssohn@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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