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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노사 현장을 가다] '대한통운'..노사 한마디 : 김학련 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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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주주가 독단적인 경영을 일삼는 체제에선 공정한 분배는 "그림의 떡"이다.

    지난 2년간 대기업들이 문을 닫으면서 많은 종업원이 직장을 잃은 이유도 "황제경영"의 폐해와 관련이 크다.

    물론 해당 노조의 책임도 없지 않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한 강성노조가 있는 기업의 상당수가 아직도 경영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회사가 있어야 종업원이 있다.

    노조는 회사를 성장시키면서 종업원도 함께 살수 있는 길을 찾아야한다.

    조금 덜 먹더라도 같이 근무하는게 바람직하다.

    오너 없이도 경영이 잘 될수 있다는 것을 대한통운이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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