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동패션관서 "금산인삼전" 입력2000.05.09 00:00 수정2000.05.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4일 까지 압구정동 패션관에서 "금산 인삼전"을 열어 다양한 인삼 제품을 판매한다. 예로부터 "백제삼"으로 불린 금산 인삼은 순백색의 가는 제품으로 다른 지역 인삼 보다 사포닌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 기간중에는 금산의 "인삼 아가씨"가 참여해 금산인삼을 홍보한다. (02)410-7042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들 안 가본 곳 갈래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이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