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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디바꾼 최경주 12일 티샷 .. 바이런넬슨 클래식...우즈-레너드 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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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텍사스주 라스콜리나TPC(파72)에서 열리는 미PGA투어 GTE바이런넬슨클래식(총상금 4백만달러)에 참가하는 최경주(30)가 12일 새벽 2시40분(한국시간)에 첫 티샷을 날린다.

    최는 조편성결과 조이 길리온,폴 어니스트와 한조를 이뤄 10번홀에서 출발하며 동료로부터 소개받은 20년경력의 캐디 보브 번스와 첫 호흡을 맞춘다.

    마스터스이후 한달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타이거 우즈는 11일밤 11시40분에 노타 비게이 3세,저스틴 레너드와 1번홀에서 티오프한다.

    듀발은 12일 새벽 1시10분,비제이 싱과 할 서튼은 11일 밤 11시20분과 11시에 각각 1라운드를 시작한다.

    미LPGA투어 일레트로럭스USA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에 출전한 박지은(21)은 12일 새벽3시 테네시주 레전드클럽(파72) 10번홀에서 카렌 웨이스,산드라 하이니와 함께 첫날 경기를 시작한다.

    펄신(33)은 이보다 앞선 11일밤 11시10분 카트리나 매튜,데일 에글링과 1번홀에서 티오프한다.

    지난달 국내 프로테스트를 통과하고 2개월만에 투어에 복귀한 장정(20)은 12일새벽 2시50분에,박희정(21)은 새벽 3시30분에 경기를 시작한다.

    "출전하면 우승"이라는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캐리 웹(26.호주)은 미국의 자존심인 주부골퍼 줄리 잉크스터(40)와 12일 새벽 2시30분에 맞대결을 펼친다.

    < 한은구 기자 tohan@ked.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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