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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욱순 맹타 1언더 공동6위 .. 日 PGA 챔피언십 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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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PGA투어의 간판선수인 강욱순(34.안양베네스트GC)이 일본무대에서도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강은 12일 일본 지바의 칼레도니안GC(파71)에서 속개된 일본PGA챔피언십(총상금 1억1천만엔) 2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기록,합계 1언더파 1백41타(70.71)로 메시아이 하지메등과 함께 공동6위로 올라섰.

    첫날 공동14위였던 강은 2라운드에서 14번홀까지 버디4 보기1개로 3언더파를 달리며 공동선두에 나서기도 했다.

    강은 그러나 15번홀(파4)에서 통한의 트리플보기를 범하는 바람에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강은 이날 15번홀에서 3퍼팅을 하고도 총퍼팅수가 26회에 불과했다.

    5개홀을 1퍼팅으로 마무리했으며 5,12,13번홀에서는 아예 퍼터를 잡을 기회마저 없었다.

    어프로치샷이 그대로 홀속으로 사라진 것.강이 상위권에 오를수 있었던 것도 퍼팅과 쇼트어프로치샷 덕분이었다.

    한편 김종덕(39.아스트라)은 2라운드에서 주춤, 공동 14위로 내려앉았다.

    10번홀에서 출발한 김은 11~13번홀에서 3연속 보기를 범하는 난조를 보였으나 이후 버디3개와 보기2개를 추가하며 2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합계 이븐파 1백42타.

    히가시 사토시는 합계 6언더파 1백36타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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